[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5-16 19:14:34  |  수정일 : 2019-05-16 19:13:43.943 기사원문보기
"세계적 수준의 사계절 휴양 테마파크 조성"... 오시리아 관광단지 '테마파크' 착공식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 오시리아 테마파크 부지에서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앵커시설인 '테마파크'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16일 오후 2시 오시리아 테마파크 부지에서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앵커시설인 '테마파크' 착공식을 가졌다/제공=부산시
또 이날 행사장에서는 부산시장, 시의회의장, 지역 대학총장,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시리아 관광단지 투자기업과 지역 대학 간의 일자리 창출 협약식(MOU)도 가졌다.

협약에는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정보제공 및 교류,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 양질의 일자리 공급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숙박, 여가, 쇼핑시설 등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관광단지를 목표로, 2010년 단지조성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전체 34개 부지 중 28개는 투자유치를 완료했고, 6개 잔여부지도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국립부산과학관, 복합쇼핑몰, 랜드마크호텔 등 4개 시설은 이미 운영 중으로 29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 16일 오후 2시 오시리아 테마파크 부지에서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앵커시설인 '테마파크' 착공식 및지역 일자리 창출 협약식 체결 모습
이날 착공하는 관광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테마파크에서 창출되는 2200여 명의 일자리를 비롯해 전체 1만여 개의 일자리가 추가 창출되고, 연간 2000만 명 이상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동남권 대표 관광명소가 된다.

이번에 착공하는 테마파크는 50만㎡의 부지에 스카이라인 루지 및 30여개 놀이시설을 도입해 2021년 상반기 개장 예정으로, 젊은 층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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