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8-06-23 23:34:15  |  수정일 : 2018-06-23 23:50:38.450 기사원문보기
친숙한 음악 들려주는 다비드 되링
(서울=국제뉴스) 민경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연세에서 독일의 유명 팬플루티스트 '다비드 되링(David Döring)'의 첫 내한공연이 열려 다비드가 연주하고 있다.

다비드 되링은 독학으로 연주와 연구에 매달려 2015년에 독일의 록과 팝 부문에서 최고의 기악 솔리스트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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