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13 23:17:40  |  수정일 : 2020-08-13 23:14:51.667 기사원문보기
조항조 나이, 34년 무명 설움 “데뷔 월수입 15만원”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조항조 나이가 몇 일까.

조항조 나이는 13일 방송된 tvn ‘사랑의 콜센타’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조항조 나이는 올해 62세다.

조항조는 이날 방송에서 ‘때’를 열창, 출연진들의 환호를 샀다. 두 번째 무대에서 ‘가인’을 선곡, 더할 나위 없는 무대를 꾸몄지만 아쉽게도 임영웅에게 패하고 말았다.

조항조는 34년 동안 무명가수로 살아오다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주제곡을 부르며 인기를 얻게 됐다. 조항조는 데뷔 당시 월수입이 15만원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내가 돈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한 적이 없다”며 “내가 음악에 빠져 있었다. 아내를 편안하게 해준 것도 아닌데 내 고집대로 살아왔던 것들이 미안하다”고 전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