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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3 23:21:19  |  수정일 : 2020-02-13 23:26:11.227 기사원문보기
임영웅 왼쪽 입가 흉터, 어린 시절 아닌 2017~2019년 짐작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임영웅의 얼굴 흉터가 부각된 모양새다.

임영웅 얼굴 흉터는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1라운드 무대에 출전하면서 시청자들 눈에 띈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 얼굴 흉터는 왼쪽 뺨에 길게 나 있다. 평범한 흉터로 보이지 않는다며 다수의 네티즌들이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임영웅은 3년 전인 2017년부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바 있다. 당시 활동에서만 봐도 그의 얼굴에 흉터가 없는 것이 확인된다고 네티즌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어린 시절에 생긴 상처로 보기엔 이르다는 것. 2019년 포천 홍보대사 임명 당시에는 왼쪽 입가에 흉터가 확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년 사이에 얼굴에 흉터가 진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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