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영자, ♥영철과 결혼 소감 "부부 될 수 있어 행복"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9 00:14: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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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 영철 결혼식 (사진=영자SNS)
28기 영자 영철 결혼식 (사진=영자SNS)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영철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18일 영자는 자신의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며 결혼소감을 밝혔다.

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SOLO'에서의 만남은 제게 그래도 사랑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줬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울고 웃어주신 모든 친구 지인분들,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제 남편이 된 영철님. 지금까지 제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잡아줘서 고맙다.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태도로 사랑을 보여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면서 천천히, 단단하게 같이 걸어가자. 당신과 부부가 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자와 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두사람은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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