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4' 김태균, 직관 응원 속 각성 모드...1차전 승리 이끌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8 20:33:0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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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4 (사진=JTBC)
'최강야구' 시즌4 (사진=JTBC)

19일(월)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4회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팀이 가려진다.

특히 '최강시리즈' 1차전에 직관 온 반가운 얼굴들이 눈길을 끈다. 김태균의 지인인 배우 김동준부터 '골때녀'에 출연중인 배우 정혜인과 래퍼 키썸, 현역 프로야구 선수인 KT 위즈 허경민, NC 다이노스 박민우, SSG 랜더스 노경은, 메이저리거 이정후까지 '브레이커스'를 응원하기 위해 총출동한 것.

이 가운데, 배우 김동준이 직관의 매력에 푹 빠져 관심을 모은다. 김동준은 급변하는 그라운드의 상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클래퍼를 힘껏 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본다고. 무엇보다 '김주장' 김태균이 타석에 입성하자 "김태균! 김태균!"을 목놓아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낸다. 김동준뿐만 아니라 김태균의 이름이 새겨진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는 팬부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든 팬들까지 김태균을 향한 응원의 물결이 고척돔을 채운 가운데, 김태균은 "응원해주시는 팬들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라며 두 눈을 부릅뜨며 결정적 찬스 사냥에 나선다.

직관 팬들의 육성 응원에 각성 모드를 발동한 김태균은 관중석을 향해 "나 잘했지?"라며 '김영구' 세리머니까지 보여줘 고척돔을 뒤흔든다고. 김태균의 '김영구' 세리머니에 팬들은 함성을 넘어 포효로 고척돔의 열기를 치솟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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