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18일 오전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는 지난 1월 11일(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어 1월 12일(월)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1월 14일(수)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보이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만약에 우리' 손익분기점은 110만명이며, 쿠키영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