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5 15:38:41  |  수정일 : 2019-12-05 15:37:30.767 기사원문보기
모델 박영선, 50대 나이 소개팅…첫 만남에 알린 子 존재 "상관없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나이 52세의 모델 박영선이 배우 박연수를 잇는 소개팅 주자로 나섰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모델 박영선의 소개팅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선은 이혼 후 아들과 떨어져 사는 근황을 소개팅 상대에게 고백했다.

모델 박영선의 이같은 태도는 지난 방송에서 소개팅을 한 박연수와도 맞물렸다. 당시 박연수는 소개팅 자리에서 싱글맘이라고 상대에게 솔직히 고백한 바 있어서다. 박연수와 박영선의 고백에 소개팅 상대 남성은 전혀 상관없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인 박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영선과 박연수 등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박영선 중기부 장관, 자영업 원하는 다문화 국민과의 대화
박영선 중기부 장관, 사장님을 꿈꾸는 다문화 국민과 대화 나서
박영선 장관 "컴업을 핀란드 벤처행사 '슬러시' 능가하는 행사로 키울 것"
박영선 장관, 프랑스 파리서 중소기업 디지털화 전파
모델 박영선, 봉영식과 두가지 공통점 ‘아이 하나’ ‘미국’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