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달서구청장, "달서구만의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한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1 14:19:5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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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달서구청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과 삶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행복돌봄과 신설과 전담 인력 배치를 계기로 달서구만의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달서구청에 따르면,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 본격 시행에 앞서 달서형 통합돌봄 사업 '달서가(家) 돌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복지국 산하에 전담 조직인 행복돌봄과를 신설하고, 돌봄정책팀과 돌봄사업팀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구청은 "신설된 전담 조직에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배치함으로써 의료·요양·돌봄·주거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운영하는 달서형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달서구청은 "이번 사업은 ▲ 23개 동에 원스톱 통합지원 창구를 설치해 대상자 발굴부터 돌봄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지역특화 돌봄사업 추진 ▲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유관기관 및 병·의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달서(家)가 돌봄단' 활동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인식 개선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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