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동문회, 외국인 근로자 위한 물품 전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1 14:36:18 기사원문
  • -
  • +
  • 인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물품 전달식에서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정연모 부장(왼쪽)과 김상대 동문회장(오른쪽)이 심미진 마음이이쁜사람들 대표와 포즈를 취한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물품 전달식에서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정연모 부장(왼쪽)과 김상대 동문회장(오른쪽)이 심미진 마음이이쁜사람들 대표와 포즈를 취한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는 "동문들이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나눔 활동은 사회복지 교육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봉사가 학생과 동문 모두에게 사회복지의 본질인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영진사이버대학교에 따르면, "사회복지계열동문회는 지난 10일 사단법인 ‘마음이 예쁜 사람들’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사회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충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마스크 2,000장, 이불 60채, 패드 83장을 비롯해 패딩과 등산바지 등 겨울철에 꼭 필요한 의류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 ‘국경 없는 나눔 봉사’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국적과 문화를 넘어선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복지의 핵심 정신인 상생과 공감을 현장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진사이버대학교는 "특히, 이번 봉사가 지난해 5월 의성군 신평면 용봉리 마을 산불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이어 추진된 연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동문회의 나눔 실천이 지역과 대상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