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09 02:02:34  |  수정일 : 2019-11-09 02:01:08.227 기사원문보기
윤도현 나이? '반말 좀 하지 맙시다' 듣고 주눅…깅산에 동경한 죄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윤도현 나이가 화제다. 윤도현은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윤도현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에 나섰다. 윤도현은 헨리에게 노래를 하기 위해서는 허벅지 힘을 키워야한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헨리 보다 앞서가며 헨리를 강하게 리드했다. 헨리는 힘든 기색을 내비추면서도 꿋꿋하게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아빠와 아들의 모습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은 관객에게 반말을 해 지적을 당한 일화로 유명하다. 앞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윤도현은 "강산에 선배가 반말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어느날 공연에서 ‘좋아?’ ‘어때?’라며 반말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관객이 ‘반말 좀 하지 맙시다’라고 해서 주눅 들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관객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당시 나보다 나이가 많길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