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19 23:51:45  |  수정일 : 2019-06-19 23:54:54.977 기사원문보기
‘라디오스타’ 윤수현, 12살 연하 김하온과 사귀고파 “미성년자 아니지 않냐”

[이투데이 한은수]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래퍼 김하온에 호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쇼 미 더 트롯’ 특집으로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수현은 “사귀고 싶은 래퍼가 있다. 최근에 김하온 씨와 방송을 한 적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은 “김하온이 되게 어리다”라고 반색했다.

이에 윤수현은 “그래도 미성년자는 아니지 않냐”라며 “진중한 모습, 툭툭 내뱉는 말에서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게 너무 감명 깊게 느껴졌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수현은 1988년생으로 32세다. 2000년생 김하온과는 1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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