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장례식장 관련 등 4명 코로나19 추가

[ 서울경제 ] / 기사승인 : 2021-02-27 17:21: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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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장례식장 관련 등 4명 코로나19 추가

울산시는 27일 4명(울산 1009~1012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 1009번은 북구 거주 50대로 지난 18일 확진된 울산 990번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울산 1010번 역시 북구 거주 50대로 지난 26일 확진된 울산 1006번의 가족이다. 소속 회사 자체 규정에 의해 격리했다.


울산 1011번은 울주군 거주 40대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시는 1011번 확진자의 추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울산 1012번은 북구 거주 50대로 지난 13일 확진된 울산 9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역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울산 1009번과 1010번, 1012번 등 3명은 모두 부산 장례식장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장례식장 관련 울산지역 확진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었다.


시는 이들의 주거지를 소독했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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