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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5-21 20:12:10  |  수정일 : 2012-05-21 20:12:13.303
[서울]동작구, 오는 22일 ‘명품동작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개최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동작구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김낙환) 주관으로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 1층에서 ‘명품동작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와 사회참여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애인 및 가족, 주민 등 800여 명이 참가 예정인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장애인과 주민 한마음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작구 보건소가 여성플라자 외부쉼터(1층)에서 장애인을 상대로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장애인의 건강도 살피게 된다.

또한,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는 그 동안 장애인 복지를 위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좋은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소연 기자 [ehthdus12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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