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9-09-13 09:56:00  |  수정일 : 2009-09-13 09:57:13.343 기사원문보기
역대 로또당첨자들이 털어놓은 특별비법?
[경제투데이] 296회 30억원, 327회 8억8천만원, 340회 14억원 등 로또1등 당첨자들의 전략 공개!

지난 달 무려 4,147억원(3억3천달러)의 로또1등 당첨금을 배출해내 핫이슈를 일으켰던 메가밀리언스 로또에서 이번에는 약 3억원(25만달러)을 받은 2등 당첨자 7인이 탄생했다.

친구 관계인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휴가지에서 돈을 모아 산 로또티켓으로 2등당첨의 행운을 거머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소피아 로는 당첨소감을 통해 “메가볼을 비롯해 5개 번호가 모두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그 당시의 짜릿한 기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처럼 뜻밖의 장소에서 로또당첨의 기쁨을 누린 사례는 국내에도 존재한다.

348회 2등(당첨금 약 4천5백만원) 당첨자 이민수(가명) 씨는 가족들과 함께 한 휴가지에서 휴대전화 문자로 로또 당첨사실을 확인, 그 즉시 ‘너무 떨려서 이곳(휴가지)에 못 있겠다.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글을 한 로또정보 사이트에 남겨 당시 화제가 됐다.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다 흥분해 뛰쳐나왔다는 열혈 당첨자도 있다. 바로 327회 1등(약 8억8천만원) 당첨자 박환성(가명) 씨로, 그는 “1등에 당첨됐다는 문자를 받고, 처음에는 장난일 거라 생각해 화가 치밀어 올랐다”면서 “당첨금을 수령하고 나서야 실감이 났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특히 박씨의 당첨전략이 sbs 뉴스타임(2008년 8월 11일자), 신동엽의 있다!없다?(2009년 5월 8일) 등 각종 메스컴을 통해 낱낱이 알려지면서 로또마니아들 하여금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킨바 있다.

그렇다면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하는 이들의 당첨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또한 로또당첨 사실을 알리는 의문의 문자는 어디에서 날아온 것일까?

로또1~2등 당첨 행운을 얻은 이들은 이구동성으로‘골드티켓’에 해답이 있다고 밝혔다. 골드티켓에 가입해 받은 10조합의 번호로 ‘대박’을 터뜨렸다는 것.

골드티켓이란, 로또정보 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 회원제로, 실제 현재까지 로또리치가 21차례에 걸쳐 배출한 로또1등 당첨조합의 대부분이 이를 통해 탄생했다.

골드티켓 서비스는 월 9,900원으로 가입 할 수 있으며, 매주 10조합의 로또1등 특별추천번호,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이용권 5매, 퍼펙트조합기 이용권 5매, 추첨/당첨결과 sms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월 12,900원 상당의 만화서비스와 월 30,000원의 운세 서비스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로또리치 사이트에서는 골드티켓을 통해 340회에서 1등(약 14억원)에 당첨된 주인공이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 및 296회 30억원 1등 당첨자가 공개한 실제 로또1등 당첨티켓 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설명 : 로또리치 사이트에서 340회에서 로또1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수령하는 동영상 외 1~2등 당첨자들의 특별 전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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