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9-20 07:40:18  |  수정일 : 2020-09-20 07:40:54.287 기사원문보기
추석명절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을 유통하는 중·소형할인마트, 재래시장 등이 대상이다. 단속대상 품목은 조기, 명태,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이며 거짓 표시, 미표시, 위장·혼동 표시 및 옥돔, 굴비, 전복 등 선물용 수산물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원산지 표시를 한 경우라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원산지 표시를 혼동할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원산지 미표시 사항에 대해서는 5만원∼1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거짓 표시에 대해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등 고발 조치를 할 방침이다.

배준형 축산유통팀 주무관은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질서를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송하예 해명, 무슨 말 했길래... [2020/09/19] 
·아이유 기부, 의미있는 이유는... [2020/09/19] 
·강다니엘 공식입장, 무슨 일? [2020/09/19] 
·지리산 촬영시작, 첫 촬영은... [2020/09/19] 
·수자원공사, 피해지역 첫 방문지로 순창...피해주민 격한 항의 [2020/09/19]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