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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1-28 09:55:50  |  수정일 : 2020-01-28 09:57:13.700 기사원문보기
행복도시에 미세먼지와 층간소음 걱정 없는 아파트 공급한다
(세종=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임동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산울리(6-3생활권)에 위치한 공동주택용지 설계공모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계공모는 산울리 6,760세대 중 2,700세대를 두 개의 공모단위로 나눠 진행됐고, 공동주택은 지에스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 컨소시엄(설계사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에스아이그룹건축사사무소㈜이어담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당선됐다.

주상복합은 금호산업㈜신동아건설㈜㈜에이치엠지파트너스 컨소시엄(설계사 ㈜유선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다인그룹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사람과나무㈜)의 작품이 당선됐다.

이번 행복도시 산울리 공동주택 설계공모는 쟁점이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층간소음 완화에 중점을 두어 시행했고, 학교ㆍ공원 등 공동주택 주위 시설과의 조화로운 연계방안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당선작은 바람길 확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했고 저소음 배관 설치를 통한 층간소음 완화 방법도 제시됐고, 공원과 주변 경사지에 따라 자연스럽게 주거동이 배치되, 산울리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위원장인 최병관 교수(공주대)는 "다양한 응모작이 참여한 가운데, 당선작은 행복도시 개발목표에 부합하고 각 주거공간의 배치, 단지주변과의 관계에 대한 관점이 잘 반영됐다."라고 평했다.

행복청은 이번에 당선된 행복도시 산울리(6-3생활권) 공동주택 중 주상복합(H2H3)과 함께 총 3,525세대를 올해 말 분양 할 계획이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2020.1.28/국제뉴스 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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