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소기업신문] 최초 작성일 : 2021-01-14 17:21:45  |  수정일 : 2021-01-15 18:15:14.193 기사원문보기
기업은행, 8조원 규모 설날 특별자금 지원

IBK기업은행은 오는 2월 26일까지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한다. 또 특별자금과 별도로 중소기업의 사업장 운영, 시설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약 9조원 규모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소비위축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