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26 20:24:28  |  수정일 : 2013-03-26 20:29:43.037 기사원문보기
야왕 억지설정, 우연의 연속...시청자 뿔났다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issue@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야왕 억지설정에 시청자들이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21회에서는 주다해(수해)는 석태일(정호빈)을 대통령선거 며칠 전, 조작선행으로 지지율을 급증시키기 위해 불길 속에서 아이를 구했다.

석태일과 주다해는 마지막 선거유세 도중 화재현장을 접하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가 아이를 구해 영웅이 됐다.

석태일이 집에서 아이를 안고 나오는 장면을 사람들이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고, 지지율은 급상승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같은 설정에 짜증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작가의 필력이 의심된다", "주다해는 만능", "하류 빼라", "불나는 것도 우연치고 너무 우연", "드라마는 생각하는대로 다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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