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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15 00:30:00  |  수정일 : 2013-03-15 00:32:53.647
'무릎팍' 김미경 "연세대 가려고 단식투쟁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나영 인턴기자]
<화면캡쳐=MBC'황금어장-무릎팍도사'>


김미경이 연세대학교에 가기 위해 단식투쟁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스타강사이자 CEO 김미경이 출연했다.

김미경은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참 좋아했는데 성악으로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못갈 것 같았지만 작곡가로는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서울에 꼭 가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경은 "그러나 어머니는 당시 운영하시던 양장점이 어려워서 돈이 없으니 서울 말고 가까운 대학에 가라고 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미경은 "대못 세 개를 사서 밖에서 소리가 들리도록 방문에 박았다. 그리고 굶었다.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삼일 째 되던 날 아버지가 문을 부수고 들어와 서울에 가라고 허락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미경은 대학생 당시 사회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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