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3 14:27:38  |  수정일 : 2020-07-03 14:28:13.083 기사원문보기
AOA 지민, 부친상 후 근황 보니…'한층 밝아진 미소' 눈길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걸그룹 aoa 지민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민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헤드셋을 낀 채,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aoa는 지난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 문(new mo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come see m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민은 올해 4월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민 근황에 네티즌은 "조금 밝아 보인다", "새 앨범 언제 나오나요", "aoa 완전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유튜버 송지아, 박연수 딸 송지아와 동명이인 '눈길'…근황 보니
한서희 인스타그램 삭제→새 계정으로 알린 근황…네티즌 "보고 싶었다"
김세아 스캔들 이후 근황 보니…남편은 누구?
이보미 남편 이완 근황 공개, 2세 계획 궁금증 이어져
신유 나이, 아버지 신웅 근황은? 행사비 전액 반납했던 父子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