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6 14:58:40  |  수정일 : 2020-04-06 15:00:04.007 기사원문보기
백성현 결혼, 군 복무 중에도 지켜낸 사랑…예비신부 누구?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백성현이 결혼한다.

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6일 "오는 4월 25일(토) 백성현 씨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제대한 백성현이 군 복무하던 중에도 곁을 지키며 사랑을 이어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 씨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성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4년 sbs '천국의 계단', 2016년 sbs '닥터스', 2017년 ocn '보이스' 시즌1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관련기사]
美 결혼식, 종이하객 150명 참석… 韓 3·4월 결혼식 95% 연기
kt, 유튜브 라이브로 결혼식 생방송 지원
연상은 아나운서, 오늘(5일) 결혼…남편은 금융계 종사자 “시국이 시국인지라…”
박명수 축가, "내 결혼식에서도 라이브 안 했다" 바보가 바보에게 '열창'
최희 결혼 발표, 4월 말 비연예인과 웨딩마치…"피로연·신혼여행 생략, 저소득층 아동에 3000만 원 기부"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