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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8 01:03:43  |  수정일 : 2020-02-28 01:05:18.770 기사원문보기
영탁 나이, 6년 만에 R&B→트로트… 장윤정 “제정신 아니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영탁 나이가 몇 일까.

영탁 나이가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그가 출연해 자연스레 소환됐다.

영탁 나이는 올해 38살이다. 영탁이 트로트에 발을 들이게 된 건 2013년 31살 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영탁은 2007년 r&b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영탁은 이날 무대에서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했다. 영탁은 일명 ‘다리 메트로놈’을 이용해 리듬을 제대로 타는 모습을 보였다. 주현미는 “노래 자체가 슬퍼서 리듬 자체를 잘 타야 한다”며 “리듬이 안 되면 기교를 넣기 어려운 곡이다”라며 영탁의 무대가 완벽했음을 강조했다.

장윤정 또한 “미쳐서 하는 것 같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이기겠냐”며 관객에게 흥이 제대로 전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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