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5 14:23:55  |  수정일 : 2019-12-05 14:25:12.750 기사원문보기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정글의법칙' 콜라보 방송 실현될까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이 사부의 정체를 두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유력한 후보로 개그맨 김병만이 거론되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뉴질랜드 원정길에 오른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 '사부'는 이미 한 차례 '집사부일체' 출연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정체에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의 주인공은 "자연 속에서 도전하고 깨달음을 얻은 자만 초대될 자격이 있다"라거나 "하늘을 지붕으로 바다를 침대로 생각한다"라는 등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이러한 점에 비춰 볼 때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병만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

'집사부일체' 사부가 김병만이 맞을 경우 이번 방송은 사실상 '집사부일체'와 '정글의 법칙'의 콜라보 형태가 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사상 최초로 이승기와 양세형, 육성재가 뉴질랜드에서 '생존 수업'을 받게 될 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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