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17 00:13:42  |  수정일 : 2019-09-17 00:17:49.883 기사원문보기
강기영, 아내보다 순둥이? 키스신만 20번 NG냈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강기영과 강기영 아내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강기영 아내는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기영이 언급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강기영과 그의 아내는 지난 5월 3년 간의 열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강기영이 아내와 처음 연인으로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인 아내의 대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일반인으로 알려진 아내는 지인의 술자리에서 강기영을 우연히 만나게 됐고 강기영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의 허벅지에 손을 과감히 올렸고 그 날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에피소드 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강기영이 아내보다 순둥이였을 것이란 팬들의 짐작도 나오고 있다. 강기영이 한 드라마에서 키스신 ng만 20번을 냈기 때문이다. 그와 호흡을 맞추었던 배우 서효림은 tvn ‘김비서가 너무해’에서 “김기영 씨가 키스신이 처음이었다”며 “제가 약간 리드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촬영 세 번만에 키스신을 해야해서 서먹서먹했다”고 전했다. 당시 키스신은 서효림의 적극적인 자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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