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21 01:16:05  |  수정일 : 2019-05-21 01:19:37.280 기사원문보기
신동미 나이 40대 초반의 신접살림 ‘반셀프’ 진행 “비용 탓”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신동미 나이는 올해 몇일까.

신동미 나이는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방송 이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미 나이는 올해 43세로, 남편 허규와 동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미는 결혼 후 줄곧 시부모님 집에서 함께 살아왔지만 이날 방송에서 독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나의 방에서 네 개의 방과 거실을 갖춘 집으로 생활 터전을 옮기게 된 신동미 부부는 시종일관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신동미는 자가 주택이 아니다 보니 리모델링을 하는데 최소한의 비용을 사용하기 위해 반셀프로 진행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신동미는 화려한 화장실에 반응하는 출연진들에게 “화장실 나무 부분이 모두 썩어있어 뜯어내고 타일을 덧발랐다”고 설명했다. 거실 또한 전체 리모델링에 부담을 느껴 흰색 페인트로 꾸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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