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01-17 14:34:26  |  수정일 : 2018-01-17 14:38:39.563 기사원문보기
슈퍼주니어 규현, 31살 생일 앞두고 근황에 '궁금증↑'…군 입대 후 '늠름해진 모습'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의 31번째 생일을 앞두고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88년생인 규현은 오는 2월 3일 31번째 생일을 군대에서 맞는다. 규현은 지난해 5월 25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제대일은 2019년 5월 24일로 예정돼 있다.

규현은 육군 훈련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근황 사진 속에서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다른 사진 속에서는 동기들과 슈퍼주니어의 인사 제스처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오빠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상남자 다 됐다", "공부도 잘 하고 군 복무도 열심히 하는 규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현은 2006년 슈퍼주니어 디지털 싱글 앨범 'u'로 데뷔했다. 규현은 바쁜 아이돌 활동 중에도 상위 5%의 수능 성적으로 연예인으로는 드물게 특례가 아닌 본인 성적으로 경희대 포스트모던학과에 입학했으며, 2013년에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일반대학원에 진학하며 뇌섹남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군 입대 전까지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mc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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