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18-09-28 22:35:56  |  수정일 : 2018-09-28 22:36:56.670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천지구, 제8대 전희수 회장 취임

前 양천구의회 전희수 의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8일 오후 6시 양천문화회관 리더스클럽에서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양천지구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사진은 취임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前 양천구의회 전희수 의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8일 오후 6시 양천문화회관 리더스클럽에서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양천지구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사진은 취임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前 양천구의회 전희수 의장이 28일 오후 6시 양천문화회관 리더스클럽에서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양천지구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왕흥기 제7대회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승희 국회의원, 손재한 양천경찰서장을 비롯한 수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한국청소년육성회는 1964년 청소년 비행예방과 유해환경 정화활동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하고 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그동안 청소년 문제 연구 및 문화행사를 실시, 청소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희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양천지구 청소년육성회의 질적 성장에 최선을 다한 왕흥기 전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제7대 후반기 양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4선 의원을 역임 하면서 청소년육성회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목4동 분회장직을 맞아 25년이 넘게 봉사해오면서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 소통했다. 또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상담을 이어왔다. 무엇보다 1994년부터 시작한 장학사업을 통해 550여명의 학생들에게 1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며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다.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전희수 회장이 제7대 후반기 양천구의회를 무난하게 잘 이끌었듯이 어떠한 역할이 주어져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자"라며 "앞으로 전 회장과 함께 우리 양천구 청소년들이 미래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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