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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6 09:00:00  |  수정일 : 2020-03-26 08:57:25.553 기사원문보기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변경…“지역 경제 활력”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서울시는 26일 전날 열린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30 서울플랜에서 광역 중심으로 중심지 위계가 상향된 곳이다. 중심기능 육성, 구로디지털단지역 역세권 활성화 등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구역 주변 byc마트 부지(면적 4480㎡)가 구역계에 편입되며 구역 내 도시계획시설 도로, 공공공지 일부가 변경 또는 폐지된다.

신안산선 신설 등 지역 여건 변화와 현행 기준을 반영해 byc 특별계획구역의 기반 시설, 건축물 밀도 및 용도계획, 대지내 공지계획 등 주요 지침이 변경되며 구역 남측 도로에 방수설비가 중복결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이 구로디지털단지역 일대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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