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톡파원 25시’ 김대호, “나는 프리 아나운서 계 아귀"

[ 시사경제신문 ] / 기사승인 : 2026-01-09 14:18:5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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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방송분 캡쳐
JTBC '톡파원 25시' 방송분 캡쳐




[시사경제신문=서아론 기자] 김대호가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그리고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공개된다.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전현무가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 계의 메기”라고 표현하며 “저도 프리하자마자 욕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나갔는데 이만큼 많이 나가진 않았다”라며 김대호의 엄청난 활약에 대해 혀를 내두른다. 김대호는 “아귀처럼 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내 숟가락 들고 남의 밥그릇도 떠먹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예능계를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다고. 이에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오늘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라며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호주의 햇살 가득한 도시 브리즈번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먼저 자연 암벽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캥거루 포인트 절벽’에 도착한다. 하지만 90도에 가까운 아찔한 경사와 자연 암석의 거친 표면에 클라이밍을 좋아한다는 김대호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브리즈번 근교 도시 골드코스트로 이동한 톡파원은 천마리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는 골드코스트의 유명 관광지인 ‘야생동물 보호 구역’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직접 코알라를 가까이서 만져보고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에 나선다. 특히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운 코알라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귀엽다”라며 연신 탄성이 쏟아졌다고. 마지막으로 1960년대 호주 서부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찾는다. 무려 65마리의 말이 등장하는 묘기 수준의 생생한 공연이 펼쳐지자, 전현무는 “4D를 능가한다”라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해 궁금증을 높인다.



‘프리 아나운서 계 메기’ 김대호와 함께하는 호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랜선 여행은 12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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