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코리아] 최초 작성일 : 2015-04-10 23:26:57  |  수정일 : 2015-04-10 23:51:36.460 기사원문보기
이병규, `으쌰으쌰 세레모니는 계속 된다`


(서울=스포츠코리아)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온 LG 이병규(9)가 두산 마무리 윤명준을 상대로 3점 홈런을 친 뒤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LG는 대타 이병규(9)의 8회 역전 3점홈런을 앞세워 두산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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