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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12 16:55:27  |  수정일 : 2012-06-12 16:55:39.670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美시장 ‘대박행진’‥국내시장도 승산있다!


3천만원대 후반부터 가격이 형성 될 예정인 신형 파사트가 올 하반기 국내 중형세단 시장에서 최고의 블루칩으로 뜨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파사트가 지난해 9월 미국시장에서 첫 출시한 후 9개월 만에 생산량 10만대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미국 중형세단시장에서 대박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국내 시장 출시 발표 후 신형 파사트는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국내 소비자에게는 관심을 타 완성차 브랜드들에게는 긴장감을 주고 있다.

신형 파사트는 현재 미국 체터누가 공장에서 전담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 공장은 자동차 공장 중 최초로 친환경 인증인 플래티넘 LEED를 획득한 공장이기도 하다.

신형 파사트의 차체는 커지면서 실내공간의 활용성의 극대화와 탁월한 주행성능, 연비 효율성을 두루 갖춰 독보적인 상품성을 기반으로 한 이상적인 패밀리 세단으로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소비자들에게 기대 만족도가 높은 모델로 평가를 받았다.

이뿐 아니라, 미국에서 제품에 대해 전문 매거진과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그 진가를 인정 받아오고 있으며, 얼마전에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한 ‘2011년 가장 안전한 자동차’(2011 Top Safety Pick)에 올라 탁월한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하반기 패밀리세단에 새 바람을 일으킬 신형 파사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완벽한 핸들링과 성능을 어필하면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 있는 모델로 각인 시킬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2012년 하반기 국내에 디젤엔진과 가솔린 엔진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하며 가격대는 3천만원 후반에서 4천만원 초반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진욱기자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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