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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22 15:54:25  |  수정일 : 2011-11-22 16:05:05.313
애플 액세서리 브랜드 '모쉬(Moshi)' 모조품 주의요망!

아이폰4S 짝퉁 제품에 이어 출시되지도 않은 아이폰5 짝퉁 제품까지 등장해 이슈가 되는 등 글로벌 IT제조사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IT기기의 10%에 해당되며, 연간 약 1천억 달러 규모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모쉬(moshi) 아이폰 케이스 'iGlaze4/4s'. 왼쪽 전면부 사진 - 정품, 오른쪽 전면부 사진 - 가품)

여기에 아이폰4S 출시와 맞물려 아이폰 액세서리 모조품에 대한 주의도 요망되는 상황이다. 그 중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애플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액세서리 브랜드 '모시(Moshi)'의 경우 아이폰4S 출시와 함께 판매가 늘고 있는 반면, 인기도를 활용해 모시 모조품도 등장해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설명: 모쉬(moshi) 아이폰 케이스 'iGlaze4/4s'. 왼쪽 후면부 사진 - 정품, 오른쪽 후면부 사진 - 가품)

특히 모시의 인기상품 아이폰 케이스 'iGlaze4/4s'가 대표적이다. 'iGlaze4/4s' 모조품은 낮은 품질의 디자인에 포장박스까지 유사하게 제작해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 수입원에 접수된 소비자 불만의 대부분이 바로 모조품 때문이라고 모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모쉬의 정품과 다른 내용을 지적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품을 판매하는 일부 판매처들은 '"모쉬 중국공장에서 생산해 다르다"며 존재하지도 않는 중국공장을 들먹이며 모조품을 진품처럼 속여 팔아 국내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모조품이 유통되면 정품을 판매하는 기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은 물론, 모조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제품 퀄리티에 대한 불만족과 함께 문제 발생시 A/S를 받지 못하는 등 소비자 피해도 속출한다.

(사진설명: 아이폰 케이스 'iGlaze4/4s'의 구성품들과 패키지 뒷면에 부착된 정품임을 인증하는 홀로그램 스티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Moshi 한국 공식수입원 휴엠선우(www.gopod.co.kr)는 정품을 안전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국 공식수입원인 휴엠선우의 공식 대리점에서의 구매를 추천하며, 패키지 뒷면에는 정품임을 인증하는 홀로그램 스티커 부착돼 있다. 또, 홀로그램 스티커를 긁으면 10자리의 정품 인증 번호가 제공돼 Moshi 공식 홈페이지(www.moshimonde.com)에서 정품 확인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정품 Moshi iGlaze는 케이스, 보호필름, 마이크로 화이버 클리닝 천으로 구성돼 있고, 가품은 구성품이 다르거나 케이스 외 별도 구성품이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아이폰 케이스 'iGlaze4/4s')

마지막으로 포장재질에서도 확연한 차이가 있다. 'Moshi iGlaze' 포장은 분해되는 생분해 종이와 친환경 Soy 잉크를 사용했으며, 포장이 깔끔하고 한번 뜯으면 재포장이 어렵도록 밀봉하고 있다.

휴엠선우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모쉬 모조품 판매업체에 대한 법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먼저 구매 전에 정품임을 한번 더 확인하는 주의가 필요하다"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일수록 가품 판매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가격도 비슷해 정품 구분에 신중을 기해야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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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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