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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5-30 15:18:00  |  수정일 : 2012-05-30 15:30:27.093
금감원,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주의조치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부동산투자한도를 초과 운용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부동산투자한도를 위반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직원 1명에 대해 주의조치를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업계와 금감원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회사를 운용하면서 지난 2010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부동산 투자 한도를 2억7000만~193억6000만원 초과해 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옛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제143조 제6항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는 부동산펀드를 운용할 때 투자회사 자산의 70% 이내에서만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

금감원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경우 “옛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르면 자산운용회사는 투자회사인 부동산간접투자기구의 재산을 운용하는 경우 투자회사재산의 100분의 70 이내에서만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데 이 한도를 0.03%p~2.5%p 위반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완재 기자




- CNB뉴스 이완재 기자      www.cn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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