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2-19 07:35:06  |  수정일 : 2013-02-19 07:40:33.043 기사원문보기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도대체 어떻길래?

[이투데이 온라인뉴스팀기자]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모습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는 일본 지하철 설계도가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에는 일본의 신오쿠보역, 메지로역, 조시가야역, 시나가와역, 긴자역, 우에노역 등의 층별 구조 및 출입구, 화장실 등이 표시돼 있다.
신오쿠보역과, 메지로역, 조시가야역은 대체로 단순한 구조로 돼 있으나 시나가와역과, 긴자역, 우에노역 등은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공개된 게재 물에는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은 여러번 이용한 사람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 보일 정도네요. 점입가경이라는 말이 이 때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라는 글도 함께 올라왔다.
또 “가장 복잡해 보이는 것은 우에노역 모습이다. 아무리 봐도 너무 복잡해서 길을 찾기 힘들어 보인다. 일본 여행 갔다가 우에노 역을 이용하게 되면 십중파구 멘탈 붕괴 상태가 될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공개된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구조는 온라인 게시판뿐만 아니라 동영상으로도 제작돼 배포됐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