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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1 12:35:00  |  수정일 : 2013-03-11 12:36:18.240 기사원문보기
‘남사’ 주연 배우들의 ‘4인 4색’ 공항 패션 ‘안구정화 되네’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배우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채정안이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을 위해 괌으로 떠났다.

네 사람은 지난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괌 로케이션을 위해 출국했다. 이들은 인천공항에서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거친 야생남을 연기할 송승헌은 블랙 레더재킷과 선글라스만으로도 남자의 터프함이 고스란히 드러내는 등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신세경과 채정안은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에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으며, 연우진은 캐주얼한 룩과 특유의 로맨틱한 표정으로 미소년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괌은 극중 서미도(신세경 분)와 이재희(연우진 분)가 운명적으로 만나며 한태상(송승헌 분)과의 갈등을 암시하게 되는 중요한 장소다. 아름다운 섬 괌에서 미도와 재희는 강한 끌림을 느끼고, 태상은 연인 미도에게서 이상한 기류를 감지하게 된다.

또한 태상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여인 성주(채정안 분)의 등장은 괌 만큼이나 뜨거운 네 남녀의 열풍 같은 사랑을 예고한다.

제작사 아이윌 미디어 관계자는 “낯선 곳에서 벌어지는 운명적인 사랑과 갈등을 그려내기 위해 괌이라는 천혜의 아름다운 섬을 로케이션 장소로 택했다”며 “눈이 정화되는 아름다운 광경, 그리고 더 아름다운 주인공 4인방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오겠다”고 전했다.

인생의 한 순간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7급 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3일 밤 9시55분 첫 방송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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