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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2 10:28:00  |  수정일 : 2013-03-12 10:54:25.243 기사원문보기
박시후 前소속사 “박시후 ‘맞고소’, 음모설 제기한 B씨도 고소 할 것”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박시후의 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황모 씨가 박시후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황 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오후 박시후를 무고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썬앤파트너스 측은 “의뢰인 측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일부 비이성적인 언론인 및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들에 대한 모든 증거자료를 수집했다”며 “이른 시일 내에 민형사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황 대표의 ‘배후설’ 내지 ‘음모설’을 제기한 피해자 a양의 지인 b양의 경우에는 즉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썬앤파트너스 측은 “본건과 관련된 모든 분들께서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언론플레이를 중단하고, 자신들이 소지한 자료 전부를 수사기관에 신속히 제출하는 등 실체적 진실의 발견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선 4일 박시후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푸르메는 서울 서부경찰서에 a양과 b양, 전 소속사 대표 황 씨 등 3명을 무고 및 공갈 미수,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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