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써브] 최초 작성일 : 2013-02-22 08:30:53  |  수정일 : 2013-02-22 21:21:14.400 기사원문보기
[2월 3주 강원-제주권] 매매 ․ 전세 동반 상승
강원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매와 전세 모두 동반 상승했다. 특히 전세시장은 전셋집이 없어 거래가 어려울 정도로 수요가 많다.

반면 제주는 보합세다. 전세 수요가 많지만 가격은 지난 주와 변동 없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2월 3주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강원 매매가 변동률은 0.01%, 제주는 0.00%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강원이 0.04%, 제주는 0.00%를 기록했다.


[매매]

강원 매매가 변동률은 0.01%로 강릉시(0.08%), 삼척시(0.04%), 동해시(0.04%)가 올랐고 그 외 지역은 보합세다.

강릉시는 문의가 꾸준한 편이지만 매도자와의 가격 차가 커 거래는 힘들다. 노암동 노암한라3차 76㎡형은 500만원 오른 9000만~1억500만원선이고 신화 62㎡형은 400만원 오른 6500만~7000만원선이다.

제주 역시 전 지역 보합세를 나타냈다.

[전세]

강원 전셋값 변동률은 0.04%로 강릉시(0.05%)만 올랐다.

강릉시는 나오는 물건이 없는데 찾는 사람만 많다. 내곡동 삼익타워 155㎡형은 500만원 오른 7500만~9000만원선이고 노암동 남산현대 102㎡형은 500만원 오른 8400만~1억400만원선이다.

제주는 전셋값도 지난 주와 변동 없이 보합세다. 전셋값은 변동이 없지만 물건이 귀해 나오는 대로 거래는 바로 이뤄지고 있다.


자료제공: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연구팀 박정욱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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