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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9-22 16:39:17  |  수정일 : 2020-09-22 16:50:52.287 기사원문보기
두산 2라운드 소래고 최승용, 중 3때 선수시작... 프로 꿈 이루다
2021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2차 2라운드로 지명받은 소래고 최승용.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21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2차 2라운드로 지명받은 소래고 최승용.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전국=국제뉴스) 최상인 기자 = 2021 KBO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이색적인 경력의 선수가 지명됐다. 소래고 좌완투수 최승용이 주인공. 최승용은 2021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2차 2라운드(전체 20번)지명을 받았다. 최승용은 중학교 2학년까지 지역 유소년 야구단에서 주말에 취미로만 야구를 해왔다.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한 것은 중학교 3학년부터 였다.

남양주 유소년 야구단 시절 최승용.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남양주 유소년 야구단 시절 최승용.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보통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은 초등학교 4~5학년부터 시작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늦깎이 야구선수로 데뷔한 최승용은 큰 키와 좌완의 이점을 살려 프로 입단까지 이뤄냈다. 장신의 좌완투수는 어디서나 인기를 누린다. 최승용도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구력 핸디캡을 극복한 케이스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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