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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9-23 09:58:36  |  수정일 : 2020-09-23 09:56:47.497 기사원문보기
'첼시 입단' 실바의 고백, "축구 스타일 어려워 EPL 오기 싫은 적 있어"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티아고 실바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스타일이 어려워 오기 싫었다고 고백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첼시로 이적한 실바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전했다.



실바는 "사실 EPL로 이적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 적이 없다. 개인적으로 축구 스타일이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기 싫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EPL은 많은 팀이 그라운드에서 공을 가지고 경기하고, 풀백들이 그 지역에 공격한다. 팀마다 강점이 다르지만, 이러한 부분은 나에게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EPL은 조금씩 나를 설득했다. 첼시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내가 가진 경험 때문에 영입했다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실바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망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8월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첼시로 이적한 실바는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않았다. 오는 24일 반슬리와 상대로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사진=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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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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