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1-10 07:30:05  |  수정일 : 2019-11-10 07:31:34.360 기사원문보기
[현장 전반] '이강인 서브+콘도그비아 부상' 발렌시아, 고전 속 그라나다와 0-0 (전반 종료)

양보 없이 맞붙고 있는 양 팀
양보 없이 맞붙고 있는 양 팀



[STN스포츠(발렌시아)스페인=이형주 특파원]



발렌시아 CF가 고전하고 있다.



발렌시아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3라운드 그라나다 CF와의 경기에서 전반이 끝난 현재 0-0으로 맞서 있다.



◇출사표-"연승 이어나가고파" 발렌시아 셀라데스 vs "발렌시아, 좋은 분위기다" 그라나다 마르티네스



발렌시아의 알베르트 셀라데스 감독은 승리를 염원했다. 지난 8일 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셀라데스 감독은 "그라나다는 올 시즌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려운 상대가 될테지만, 연승을 이어나가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그라나다 디에고 마르티네스 감독은 상대를 경계했다. 지난 8일 스페인 언론 <라 반구아디아>에 따르면 마르티네스 감독은 "발렌시아는 현재 좋은 분위기에 있다. 원정 경기의 어려움까지 있지만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선발 라인업
선발 라인업



◇선발 라인업-'이강인 서브' 발렌시아 vs '솔다도 선봉' 그라나다



발렌시아 셀라데스 감독은 야스퍼르 실레센, 호세 가야,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에세키엘 가라이, 다니엘 바스, 마누엘 바예호, 조프리 콘도그비아, 다니 파레호, 페란 토레스, 막시밀리아노 고메스, 로드리고 모레노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4-4-2를 구사했다.



이에 맞서는 그라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후이 실바, 카를로스 네바, 헤르만 산체스, 도밍고스 두아르테, 키니, 막심 고날롱, 라몬 아지즈, 얀겔 에레라, 알바로 바디요, 안토니오 푸에르타스, 로베르토 솔다도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전반전-답답한 흐름 속 콘도그비아의 부상



그라나다가 팽팽하던 흐름을 깼다. 전반 19분 바디요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를 했다. 솔다도가 헤더를 했지만 골문 밖으로 나갔다.



발렌시아가 반격에 나섰다. 토레스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토레스가 측면을 허물며 계속해서 중앙 쪽으로 크로스를 올려줬다. 하지만 그라나다 수비수들의 육탄 방어에 차단당했다. 전반 36분 콘도그비아의 부상이 나왔고 셀라데스 감독은 급히 하우메 코스타를 투입했다. 이어 라이트백을 보던 바스를 중앙으로 올렸다.



발렌시아가 좋은 기회를 맞았다. 전반 41분 발렌시아가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파레호가 올려준 공을 파울리스타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 밖으로 나갔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사진(스페인 발렌시아/메스타야)=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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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특파원 /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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