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0-21 14:35:44  |  수정일 : 2019-10-21 14:35:30.633 기사원문보기
'왓포드전 후반전만 소화' 손흥민, 즈베즈다전 선발 출전 예상...'케인과 투톱'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왓포드전에서 후반전만 소화한 손흥민이 츠르베나 즈베즈다전에는 선발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21일(한국시간) "휴고 요리스는 장기 결장자로 이번 경기 역시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며 "지난 경기 교체 출전을 통해 체력을 비축, 회복한 손흥민은 즈베즈다전에 선발로 나설 것이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손흥민과 함께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탕귀 은돔벨레, 무사 시소코, 해리 윙크스, 대니 로즈,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럴트, 세르지 오리에, 파울로 가자니가가 선발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치른 왓포드와의 리그 9라운드에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북한과의 긴 여정을 소화했기에 체력 안배를 위한 휴식이 유력했지만, 경기가 풀리지 않자 예상 보다 빠르게 투입됐다.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크로스바 강타, 활발한 움직임으로 왓포드의 수비를 흔드는 등 팀의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체력을 비축한 손흥민은 이제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향한다. 토트넘의 오는 23일 즈베즈다를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여 B조 예선 3차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2-7 대패를 당해 조 하위까지 떨어져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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