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8-20 13:57:03  |  수정일 : 2019-08-20 13:57:27.077 기사원문보기
'종아리 부상' 메시, 레알 베티스전 출전 희망...발베르데 감독은 '아직'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의 복귀가 불투명하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종아리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이탈한 메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다가오는 주말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에 출전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은 복귀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루이스 수아레스도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황에서 주장을 빠른 시일 내에 스쿼드에 복귀시켜야한다는 압박감은 존재한다. 하지만 메시가 프리시즌도 제대로 소화하지 않아 경기에 출전할만한 상태인지는 미지수다"고 덧붙였다.



휴가를 마치고 팀 복귀 후 실시한 훈련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이에 미국 프리시즌 투어에 합류하지 않았고 개인 훈련 및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아직 출전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수아레스도 부상으로 빠져있고 공격진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 예정 보다 빠르게 복귀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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