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9-11-20 14:56:00  |  수정일 : 2019-11-20 15:29:34.947
투어랑, ‘미야옹철 김명철 수의사와 함께하는 냥냥트래블’ 출시

우리랑 함께, 투어랑(대표 김선영)은 최근 반려묘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수의사 중 김명철 수의사와 손을 잡고 ‘미야옹철 김명철 수의사와 함께하는 냥냥트래블 3탄 - 대만 허우통 고양이 마을’ 편을 출시하였다.

냥냥트래블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여행’이라는 여행 기획상품으로 김명철 수의사가 함께하는 여행상품이다.

이번 냥냥트래블은 2박 3일 일정 및 3박 4일 일정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3박 4일의 경우 1일의 자유여행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냥냥트래블의 일정은 허우통 고양이 마을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화산 1914, 국립 고궁박물원, 서문정 거리 등을 방문하고 김명철 수의사와 함께 고양이에 대하여 더 깊게 이해하고 대만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대만 허우통 고양이 마을은 한때는 광산이었고, 한자로는 원숭이 마을인데 현재 광산들은 폐광이 되고 주민들이 고양이만 남겨두고 떠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고양이만 사는 마을이 되었다.

그 후 고양이만 남게 된 마을에 사람들이 찾아와 고양이들을 돌봐주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입소문을 탔고 지금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애묘인들에게 유명한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란 다큐멘터리로 더욱 유명해진 장소이다.

지난 냥냥트래블 2탄에는 대만에서 묘 부인으로 불리우며, 허우통 마을을 고양이 마을로 알린 고양이 사진작가 지엔 페이 링 씨를 만나 허우통 마을의 고양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엔 페이 링 씨의 사진전을 함께 관람하기도 하였다.

한 참가자는 혼자 신청하게 되어 다른 사람들과 만남이 너무 망설여졌지만 냥냥트래블에 참가하여 고양이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많이 생겼다며 참가를 하지 않았으면 평생 후회할 뻔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여행의 기회가 생기면 또 참가하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른 참가자는 회사 출장을 포기하고 선택한 여행이지만 매우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냥냥트래블 참가 소감을 말했다.

투어랑 마케팅팀 임훈 팀장은 “냥냥트래블을 통해 고양이를 더 사랑하는 법을 알고, 이해하고자 하는 분에게 냥냥트래블을 추천한다”며 ”연말연시에 자신을 위한 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번 냥냥트래블은 12월 19일 목요일부터 2박 3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투어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명철 수의사는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의 저자이자, 현재 한국 고양이 수의사회 이사로 있으며. EBS의 ‘고양이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다.

투어랑 개요

우리랑 함께 투어랑은 2019년 설립된 스타트업 여행사로서, ‘여행의 자유로움을 더하다’는 모토로 반려동물과 청소년을 위한 해외여행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출처:투어랑
언론연락처: 주식회사 투어랑 마케팅팀 김선영 대표 02-725-789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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