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4-22 16:57:40  |  수정일 : 2019-04-22 16:58:49.637 기사원문보기
청주상의, 스마트IT부품산업 일자리 해결 나선다
▲ 분과위원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청주상공회의소)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청주상공회의소)는 22일 청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분과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규로 구성된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회'는, 충북의 주력산업으로 대표되는 반도체,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의 스마트IT부품산업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력 수급현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고용현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충북위원회는 본 분과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내 반도체, 전기, 전자, ICT 등의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체 임원을 비롯한 노사민정 고용정책 전문가 20여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지역특성과 산업구조특성을 분석활용해 충북지역의 주력산업 육성 방안을 수립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충북지역 스마트IT부품산업의 고용활성화를 위한 직업훈련 연계방안, 고용지원책 마련 및 정책적 보안사항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함께 최근 고용이슈 발굴 및 인적자원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명재 스마트IT부품산업 분과위원장(㈜명정보기술 대표이사)은 "최근 충북 주력산업인 반도체 수출이 감소하는 등 기업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일자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본 분과위원회가 새롭게 구성출범한 만큼 관련 산업 기업 및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고용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나한일, 수갑 차고 어머니 장례식에.. [2019/04/21] 
·머스트비,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도전했는데 ‘이들의 꿈은...’ [2019/04/21] 
·설수진, 집 살 돈으로 '이것 했다?' [2019/04/21] 
·함소원, 18살 어린 진화 의심한 이유.. [2019/04/21] 
·비인두암 완치율은 얼마? [2019/04/21]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