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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4-05 08:33:00  |  수정일 : 2013-04-05 08:37:35.783
'그 겨울', 조인성·송혜교 빼고 해외 휴가 떠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SBS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팀이 해외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5일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측은 "드라마 제작사측에서 성공적인 반 사전제작을 통해 열악한 드라마 제작환경에 희망을 불어넣었던 스태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외여행을 보내주기로 했다"며 "정확한 날짜는 지금 조율중이며 다음 주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반 사전제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김규태 감독의 탁월한 현장통솔력으로 촬영일수가 여타의 미니시리즈보다 훨씬 적었기 때문"이라며 "드라마 제작에서는 촬영일수는 곧 제작비를 의미하는데 그렇게 절약한 예산으로 스태프들의 해외여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겨울'을 제작한 제작사의 조정호 대표는 "이번 여행은 제작사에서 마련했다기보다 스태프들이 이뤄낸 일"이라며 "적은 촬영일수에도 최고 퀄리티의 드라마로 만들어낸 김규태 감독과, 유난히 추웠던 촬영현장을 열정으로 채워줬던 스태프들을 격려하고 제대로 된 휴식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해외여행은 다음 촬영이나 일정이 있는 스태프와 배우를 제외한 '그 겨울' 팀 전원이 함께 떠나 의미가 깊다. 일부 연기자와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를 비롯한 스태프들은 다음 주께 5일간의 필리핀 세부로 휴가를 떠날 예정. 주연배우 조인성과 송혜교는 스케줄로 인해 참석이 어려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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