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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9 21:05:26  |  수정일 : 2020-11-29 21:05:52.037 기사원문보기
정우 나이, 누가 먼저 고백했나… 아내 김유미 “소중한 쓰레기”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정우 나이와 아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우 나이, 아내는 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정우 나이는 올해 40세, 아내는 배우 김유미다.

정우는 이날 방송에서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의 근황에 눈시울을 붉혔다.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더 잘해드리지 못한 죄송함에 눈물을 흘린 것.

정우의 아내 김유미는 연애 시절이었던 지난 2013년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그 분도 배우고 나도 배우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그 분이 출연하는 드라마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이라 에티켓을 지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당시 정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에서 ‘쓰레기’라는 별명의 배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었다.

김유미는 ‘누가 먼저 만나자고 했냐’는 질문에 “그 분이 먼저 고백했다”며 ‘김유미에게 쓰레기란?’‘ 질문에 “소중한 것”이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두 사람은 부부로서 연을 맺은 지 5년째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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