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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6 16:09:21  |  수정일 : 2020-08-06 16:09:40.493 기사원문보기
초아, 팀 탈퇴 후 미묘한 시기…민아 폭로 속 '언팔'·우울증 공통분모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aoa 전 멤버 초아가 '그놈이 그놈이다' ost의 히든싱어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박도겸(서지훈)의 테마곡을 부른 가수는 초아다.

해당 음원은 지난 3일 방송된 '그놈이 그놈이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2017년 초아가 연예계를 떠난 후 공식적인 활동을 벌인 것은 3년 여만이다.

초아의 복귀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최근 초아가 과거 몸담았던 그룹 aoa가 바람 잘 날 없는 상황에 처한 탓이다.

최근 민아가 aoa 활동 당시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하며 정신적으로 고통받았음을 언급하면서 지민이 탈퇴하기도 했다.

또 이날 민아는 지민의 괴롭힘 외에도 aoa의 소속사 fnc를 저격했으며 나머지 동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일부 멤버를 방관자로 지목했다.

또 민아는 자신이 sns상에서 aoa 멤버들을 언팔로우한 이유에 대해서도 기억을 지우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탈퇴 당시 우울증과 불면증을 언급했던 초아 역시 aoa 탈퇴 후 지민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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