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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8 00:25:35  |  수정일 : 2020-07-08 00:25:10.310 기사원문보기
안예은, 나이 29세에 저작권료 억 단위…“대기업 부장 연봉”

[이투데이 한은수]

가수 안예은이 저작권료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안예은이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안예은은 “저작권이 웬만한 대기업 부장 연봉 정도 된다. 덕분에 세금이 너무 많이 나온다”라며 1년 저작권료가 1억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예은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16년 sbs ‘k팝스타 시즌5’에서도 남다른 작곡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안예은이 ‘k팝스타5’에서 선보인 ‘상사화’는 2017년 방송된 mbc 드라마 ‘역적’의 ost에 수록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안예은은 지난 2월 정규 3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kakotopia’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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