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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31 09:09:09  |  수정일 : 2020-05-31 09:09:07.113 기사원문보기
김수현 복귀소감, 전지현 이어 서예지와 '빛나는 케미'…제대 후 복귀작에 '기대'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김수현이 복귀소감을 전했다.

30일 tvn 새 토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측은 김수현, 서예지, 오정세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군 제대한 김수현은 복귀작으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택했다.

김수현은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 역을 맡는다.

영상에서 김수현은 "너무 오랜만에 촬영을 해서 긴장되고 떨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김수현 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서예지 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수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로 전지현과 남다른 합을 선보인 가운데, 서예지와 어떤 케미를 이룰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는 6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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